모바일 배터리를 피해 지역으로… 통신 대기업, 제조사 7곳과 협정
Mobile batteries sent to disaster-hit areas as telecom giant signs agreement with 7 manufacturers

TL;DR AI
1분핵심 요약
통신 대기업 8곳과 모바일배터리 제조사 7곳이 재난 발생 시 피해 지역에 전원 장비를 신속히 공급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 체계는 6월 1일부터 운영되며, 대피소와 차박·차량 대피 상황에서의 충전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스마트폰 충전과 통신 수단 유지를 돕고, 재난 초기 지원 속도를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참여 기업에는 NTT그룹, KDDI, 소프트뱅크, 라쿠텐모바일, 앵커재팬, 인포리치 등이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