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의 커서 3 후기, 그들은 왜 따라가기 바쁠까?
Developer’s Review of Cursor 3: Why Are They So Busy Trying to Keep Up?

TL;DR AI
1분핵심 요약
작성자는 2주간 사이드 프로젝트에 Cursor 3를 써보며 Agent Window, 더 깔끔한 UI, Diff 기반 리뷰, 대화·작업 상태 추적의 장점을 확인했다.
파일별 커밋·푸시 기능도 개선돼 작은 리뷰와 배포 흐름은 한결 편해졌다고 평가했다.
다만 전체적으로는 큰 새로움보다는 기존 기능의 다듬기에 가까웠고, 체감 혁신은 크지 않았다.
현업 확장성, 협업 편의성, 생태계 측면에서는 여전히 Claude Code가 더 낫다고 봤다.
결국 작성자는 Cursor 3 업그레이드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고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