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adona, Juan Roig의 급여는 3년째 동결… 대신 협력업체 대출은 4배로 늘렸다
Mercadona has not raised Juan Roig's salary for three years: it prefers to quadruple loans to its suppliers

TL;DR AI
1분핵심 요약
후안 로익은 메르카도나 CEO 보수를 3년 연속 1,200만 유로로 유지했다.
반면 메르카도나는 새 매장 모델 전환을 돕기 위해 공급업체 대출을 4,100만 유로에서 1억7,100만 유로로 크게 늘렸다.
2025년 회계에는 로익 아레나에 대한 일회성 4억 유로 투자도 반영돼 연결 실적을 끌어내렸다.
이번 내용은 경영진 보수는 동결하되 공급망 지원과 대규모 투자로 사업 전환 부담을 감당하는 메르카도나의 전략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