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쿠대와 소프트뱅크, ‘방재 AI’ 사회 실현 추진
Tohoku University and SoftBank move to deploy disaster-prevention AI in society

TL;DR AI
1분핵심 요약
동북대와 소프트뱅크가 동북대 내에 재난 AI 공동 연구소를 설립한다.
연구소는 재난 데이터와 대규모 언어모델·시각언어모델을 결합해 지진, 쓰나미, 홍수, 화산재해 대응을 지원한다.
지자체와의 실증을 거쳐 예측, 대피 판단, 구호 물류를 돕는 AI 플랫폼의 연구개발과 사회 구현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와 재난 현장의 의사결정을 고도화하고, 피해 저감과 복구 속도 향상을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