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회장, 넷플릭스에서의 배포는 해외 진출의 “절호의 기회”... 로컬라이즈는 “대응해달라”
NHK President: Distribution on Netflix is an “excellent opportunity” for overseas expansion; for localization, “we’ll ask them to handle it”

TL;DR AI
1분핵심 요약
NHK가 넷플릭스와 협력해 6월 22일부터 ‘만푸쿠’와 ‘군사 간베에’ 등 6개 프로그램을 전 세계에 스트리밍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제휴는 올해 안에 대상 작품을 19편까지 확대할 예정으로, NHK의 해외 전략에 큰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이노우에 사장은 넷플릭스의 현지화·자막 지원이 언어 장벽을 낮추고 NHK 콘텐츠의 해외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