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 스타트업, 재활용 유리로 3D 프린팅 개척… 분말과 접착제를 층층이 결합하는 새 ‘바인더 젯’ 공정
Innovative startup pioneers 3D printing with recycled glass — new ‘binder jet’ process combines powder with adhesive agent in layering technique

TL;DR AI
1분핵심 요약
Vitriform3D는 오크리지 국립연구소(ORNL) 지원을 받아, 폐유리 파쇄물을 원료로 쓰는 특허 출원 중인 바인더 젯 3D 프린팅 공정을 개발했다.
이 회사는 이미 재활용 유리로 주방용 조리대, 바닥 타일, 벽면 장식재 같은 상용 제품을 만들고 있다.
이 방식은 일반적인 유리 재활용보다 적은 에너지로 폐유리에 더 높은 부가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
확장에 성공하면 버려진 유리를 활용하는 실용적인 순환경제 제조 모델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