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투피플] "바텀업 AX 성과 가시화... IT조직 핵심 역할은 개발 아닌 AX 모니터링"
[D2 People] "Making bottom-up AX results visible... The IT organization’s key role is not development but AX monitoring"

TL;DR AI
1분핵심 요약
GS칼텍스는 로우코드, RPA, 머신러닝, 생성형 AI를 활용해 현업 직원이 직접 앱을 만들 수 있는 바텀업 AX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DX센터를 통해 약 3,000명이 1,900개 안팎의 앱을 제작하며 사내 확산 속도를 높였다.
이은주 전무는 IT조직이 앞으로 개발보다 교육, 앱 사용 모니터링, 문제 개선 지원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례는 현업 주도의 AI 확산 속에서 IT의 역할이 운영·성과 측정·지원 중심으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