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Link, 라우터 금지 조치 면제를 FCC에 요청…미국 기업이라고 주장
TP-Link seeks FCC exemption from router ban, says it is a US company

TL;DR AI
1분핵심 요약
TP-Link이 외국산 라우터 금지 대상에서 제외해 달라며 FCC에 예외를 요청했다.
TP-Link는 중국계 배경이 있지만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본사를 둔 미국 기반 기업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조치는 미국 내 주요 소비자 네트워킹 브랜드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된다.
FCC의 판단은 통신 장비에서 외국계 연관성을 어떻게 볼지에 대한 선례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