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 사장이 대표이사를 맡은 일반사단법인과의 관계 재검토… 해임 제안에는 다시 반대 표명
Wacom to review ties with the general incorporated association headed by its president; again opposes dismissal proposal

TL;DR AI
1분핵심 요약
와콤은 대표가 이사장을 맡는 CIV와의 관계를 재검토하고, 앞으로 기부와 관련 행사에서 임원 친족의 출연을 중단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공적·사적 영역의 혼선과 이해상충 가능성을 제기한 투자자들의 문제 제기에 대한 대응이다.
다만 와콤은 최대주주 AVI가 제안한 사장과 COO 해임안에는 계속 반대하고 있다.
쟁점은 곧 열릴 정기주주총회에서 의결로 이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