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디나비아 최대 철기시대 고분은 매장이 아니었다, 연구가 정설에 도전
Largest Iron Age mound in Scandinavia was not a burial, study challenges history

TL;DR AI
2분핵심 요약
Raknehaugen은 스칸디나비아에서 가장 큰 선사 시대 둔덕이다.
Lars Gustavsen이 European Journal of Archaeology에 발표한 연구는 이 둔덕이 매장이 아니라 산사태 방지를 위해 축조됐다고 주장한다.
LiDAR 재검토와 이전 발굴에서 토탄층, 점토와 모래의 교대 퇴적층, 그리고 소량의 소각 골편을 포함한 작은 화층이 확인됐다.
1940년 발굴에서 나온 뼈는 기원전 1391–기원전 1130년 사이로 연대 측정됐고, 무덤과는 별도로 놓인 것으로 보인다.
둔덕은 높이 42.65피트, 너비 252.62피트이며, 얇은 벗기지 않은 소나무 가지·이끼·모래성분 점토로 만든 피라미드 구조 위에 모래·점토 층을 더하고, 이후 25,000개의 통나무로 만든 두 번째 목조 구조를 쌓아 건설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