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사용이라더니…맥용 오피스 2019, 내년 7월부터 편집·저장 막힌다
It was supposed to be perpetual use… Office 2019 for Mac will block editing and saving starting next July

TL;DR AI
1분핵심 요약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부 맥용 오피스 2019 사용자에게 2026년 7월 13일 이후 라이선스 인증서 만료로 기능 제한 모드가 적용될 수 있다고 알렸다.
이 모드에서는 파일 열람은 가능하지만 편집과 저장은 막힌다.
오피스 2019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도 해결되지 않아 사용자 불만이 커지고 있다.
구매형 소프트웨어도 인증서 만료와 운영체제 요구사항 때문에 핵심 기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 불안이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