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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 토큰’ 둘러싼 총리 비서 진술 전문 “한 번도 설명받지 못해”

Full statement by the Prime Minister’s secretary regarding the ‘Sanae Token’: “I was never briefed even once”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고이치 사나에 총리는 중상 영상 제작 의혹과 "사나에 토큰" 논란에 대한 관여를 부인하는 비서의 진술서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제출했다.

  2. 비서는 영상 제작 요청도, 감사 이메일도 없었다고 밝히며 토큰이 암호 자산으로 발행됐다는 설명도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3. 이번 대응은 자민당 총재선과 중의원 선거를 둘러싼 선거 전략 의혹과 암호 화폐 논란에 대해 국회 차원의 책임 추궁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4. 정치권에서는 진술서 제출이 의혹 해소로 이어질지, 아니면 추가 설명 요구로 번질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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