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태양광 995MW 낙찰…장기계약에 배터리 첫 포함
Colombia awards 995MW of solar power, with batteries included for the first time in long-term contracts

TL;DR AI
1분핵심 요약
콜롬비아 광산에너지부가 청정에너지 장기계약 경매를 마무리하고 태양광 995MW와 배터리 저장장치 약 100MW를 확보했다.
낙찰 사업은 태양광 단독과 태양광·배터리 결합형으로 구성됐으며, 계약 기간은 15년이다.
전력 공급은 2030년부터 시작되며, 이번 경매에는 청정에너지 입찰에 처음으로 저장장치가 포함됐다.
배터리 도입으로 태양광의 변동성을 완화하고 전력시장 가격 변동과 엘니뇨 대응력을 높일 수 있다.
전체 물량은 콜롬비아 규제 전력시장 수요의 약 3% 수준으로, 전력 안정성 강화에 의미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