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접국, 가스터빈용 세계 최초 탄소 포집 시스템 가동
US neighbor switches on world’s first carbon capture system for gas turbines

TL;DR AI
1분핵심 요약
앤트로피(Entropy Inc.)가 앨버타 글레이셔 가스 플랜트에서 세계 최초의 상업용 가스터빈 후연소 탄소포집(CCS) 시스템인 Glacier Phase 2를 가동했다.
새 15MW 가스터빈과 관련 설비 배출가스의 90% 이상을 포집해 압축한 뒤 지하에 주입·저장한다.
이 프로젝트는 연간 최대 19만2,000톤의 CO₂를 포집하도록 설계됐다.
천연가스 기반의 안정적인 전력을 저탄소로 생산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가스발전 탈탄소화의 확장 가능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