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제작소의 ‘HMAX’… 센서로 데이터 수집, AI가 분석해 보수 작업 등 효율화
Hitachi's "HMAX": Sensors collect data, AI analyzes it to streamline maintenance and other operations

TL;DR AI
1분핵심 요약
히타치제작소는 차량에 장착한 센서로 운행 데이터를 수집하고 AI로 분석하는 철도 보수 솔루션 HMAX를 확대하고 있다.
HMAX는 베어링 교체 주기를 늘리고 육안 점검을 자동화해 철도 유지보수의 인력 부담과 작업 효율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센서와 AI를 결합한 예측 정비로, 인력 부족과 노후 설비에 직면한 철도업계의 운영 효율과 비용 절감 여지를 넓히고 있다.
히타치는 엔비디아와 영국 기업 등과 협력해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으며, 도부철도와의 실증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