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오랑우탄, 인간이 만든 다리 이용하는 모습 촬영
World First: Orangutan Filmed Using a Human-Made Bridge

TL;DR AI
1분핵심 요약
수마트라 오랑우탄이 북수마트라의 인공 캐노피 브리지를 처음으로 건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다리는 2024년 보전 단체와 지역 당국이 팍팍 바랏 지역 도로 위에 설치한 다섯 개 중 하나다.
이번 관측은 멸종위기종인 수마트라 오랑우탄의 단절된 열대우림 서식지를 다시 잇고 도로 위험을 줄이는 실용적 해법임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