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니티의 경계’는 스타트렉 시험판이 아니었다고 Magic 디자이너가 말하다
Edge of Eternities was never a Star Trek test run, Magic designer says

TL;DR AI
1분핵심 요약
매직 디자이너 개빈 버헤이는 에지 오브 이터니티와 스타트렉 유니버스 비욘드 세트가 병행 개발됐다고 밝혔다.
그는 에지가 스타트렉 반응을 떠보기 위한 시험작이 아니었으며, 두 프로젝트는 별도로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두 세트는 우주 테마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중요한 차이점도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으로 매직의 SF 방향성이 스타트렉 크로스오버와는 독립적으로 기획됐다는 점이 분명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