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아프리카를 잇는 거대 해저 케이블: 인터넷을 지키는 Orange의 '생명줄'
A giant submarine cable between Europe and Africa: Orange’s 'lifeline' to secure the internet

TL;DR AI
1분핵심 요약
오렌지와 7개 통신사 컨소시엄이 유럽과 아프리카 대서양 연안을 잇는 새 해저케이블 ‘비아 아프리카(Via Africa)’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로, 경로 조사와 제조사 입찰을 마쳐야 본격적인 건설로 넘어갈 수 있다.
유럽과 서아프리카 여러 국가에 착륙 지점을 둘 계획이며, 국제 연결성과 대역폭 개선이 목표다.
비아 아프리카는 혼잡하고 노후한 기존 경로 의존도를 낮추고, 케이블 장애가 장기간 서비스 중단으로 이어지는 위험을 줄이기 위해 설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