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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ON] LKB평산, 밀가루·설탕 이어 전분 담합 손배소도 맡아

[Law Firm ON] LKB Pyeongsan Takes on Damages Suit Over Starch Collusion Following Flour and Sugar Cases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LKB평산이 중식당 업주 12곳을 대리해 옥수수전분 가격 담합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2. 피고는 CJ제일제당, 삼양사, 사조CPK, 대상 등 전분 제조사 4곳이다.

  3. 공정위는 이미 이들 업체의 전분·전분당 담합에 과징금을 부과했고, 검찰도 관련자들을 기소했다.

  4. 이번 소송은 식품·외식업체가 원재료 담합 피해를 민사로 회복하려는 사례로 주목된다.

  5. LKB평산은 밀가루·설탕 담합 관련 손해배상 소송도 함께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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