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바이오, 3세대 항생제 임상 착수…'550억원 세파공장' 시너지↑
Daewoong Bio begins clinical trial of third-generation antibiotics... synergy from '55 billion won cephalosporin plant' rises

TL;DR AI
1분핵심 요약
대웅바이오가 식약처로부터 DWB-CX26의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계획 승인을 받아 세프포독심 프록세틸 제네릭 개발에 착수했다.
해당 품목은 올해 8월부터 내년 8월까지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성숙 시장인 3세대 세팔로스포린 영역에 후발 진입한다.
대웅바이오는 550억원 이상을 투입한 세파 전용 신공장과 API부터 완제까지의 수직계열화를 활용해 생산 효율과 공급 안정성을 높이려는 전략이다.
이번 개발은 세파 공장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1세대부터 3세대까지 경구 세팔로스포린 라인업을 완성하는 의미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