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컨콜 달군 로봇·AIDC 냉각…신사업 상용화 속도
Robotics and AIDC cooling heat up LG Electronics’ earnings call…new business commercialization speeds up
TL;DR AI
1분핵심 요약
LG전자가 로봇용 액추에이터와 AI 데이터센터 냉각을 중심으로 신사업 상용화를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이후, 회사는 로보틱스와 데이터센터 냉각을 차세대 성장축으로 제시했다.
창원공장에서는 로봇용 액추에이터의 초도 생산과 품질 안정화를 진행하며 양산성을 검증 중이다.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은 북미·아시아를 중심으로 올해 수조원대 신규 수주를 목표로 고객과 생산 기반을 넓히고 있다.
LG전자는 엔비디아 등과 협력해 피지컬 AI와 통합 냉각 솔루션 개발도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