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의 흔적, 면역체계에 최대 10년간 남는다… 연구 결과
Your Immune System Remembers Obesity for up to a Decade, Study Finds

TL;DR AI
1분핵심 요약
연구진은 비만이 체중 감량 후에도 헬퍼 T세포에 오래 남는 후성유전학적 흔적을 남길 수 있다고 밝혔다.
이 DNA 메틸화 변화는 체중이 줄어든 뒤에도 5~10년 동안 염증과 면역 기능 저하를 지속시킬 수 있다.
이번 결과는 감량 후에도 당뇨병, 암 등 여러 질환 위험이 계속 남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는 비만 관련 면역 ‘기억’과 새로운 치료 표적 가능성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