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수심 6,000m에서 일본, 희토류를 중국으로부터 자립 모색
6,000 Meters Under the Pacific, Japan Seeks Independence From China on Rare Earths
TL;DR AI
1분핵심 요약
일본의 심해 시추선 지큐가 미나미토리시마 인근 약 6,000m 해저에서 희토류 함유 퇴적물을 회수하며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채취는 2010년 중국의 수출 중단 이후 일본이 추진해 온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도쿄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공급처 다변화, 재활용·대체 소재 확대, 비축 확대, 해외 광산 지원을 병행해 왔다.
이번 발견은 전자제품, 전기차, 방위 산업 등 핵심 산업에 필요한 금속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