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디지털 세계를 만들 수 있다”: 글로벌 캠페인, 소셜미디어의 ‘엔시티피케이션’ 겨냥
“We can have a better digital world”: Global campaign targets ‘enshitification’ of social media

TL;DR AI
1분핵심 요약
노르웨이 소비자협의회와 70여 개 시민단체가 주요 디지털 플랫폼의 사용자 경험 악화를 막기 위한 국제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들은 광고 확대, 유료화, 강제 업데이트 같은 반소비자적 설계가 플랫폼을 더 불편하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캠페인은 여러 국가와 EU에 더 강한 집행과 정책 대응을 촉구하며, 시장 지배력과 락인 문제를 줄여야 한다고 요구한다.
전문가들은 경쟁 약화가 거대 플랫폼이 이용자보다 이익을 우선하게 만들고, 정보·소셜 연결·온라인 서비스 접근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