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스타트업, 안전성과 효율성 높이는 공기 주입식 ‘마시멜로’ 날개 설계 적용
Drone startup uses inflatable ‘marshmallow’ wing design to boost safety, efficiency

TL;DR AI
1분핵심 요약
프랑스 스타트업 셀레스테 에코플라이어스가 8m 팽창식 날개를 단 dAS10 드론의 지상 항전 테스트를 완료했다.
이 회사는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라스트마일 배송을 위해 느리고 가벼운 설계를 내세우고 있다.
이 방식은 충돌 피해를 줄이고, 해킹 영향도 낮추며,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본다.
dAS10은 프랑스 민간항공 등록부에 등록됐고 르아브르 공항에서 시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