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바꾸기English
이전 목록

백악기 후반 바다에는 19m 거대 문어가 먹이사슬의 정점에 있었다, 화석 AI 분석으로 통념 뒤집혀

In the Late Cretaceous seas, a 19-meter giant octopus was at the top of the food chain; AI analysis of fossils overturns conventional wisdom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北海道大 등 연구팀이 AI로 백악기 후기의 턱 화석 27점을 분석했다.

  2. 연구 결과, 문어류 두족류가 길이 7~19m까지 자랄 수 있는 대형 육식동물이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3. 이는 거대 문어가 모사사우루스, 크로노사우루스류, 상어와 함께 고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였을 수 있음을 뜻한다.

  4. 무척추동물인 문어가 해양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있었다는 점에서, 고생물학의 기존 이해를 크게 바꿀 수 있는 발견이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