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의 새 Racco, 주행거리 300km 이상인 일본 최초의 전기 경차
BYD’s new Racco is Japan’s first electric kei car with over 300 km range

TL;DR AI
1분핵심 요약
BYD가 일본 전용 전기 경차 ‘라코(Racco)’를 공개하며 경차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라코는 배터리 2종으로 최대 320km 주행이 가능하고, 기본 가격은 닛산 사쿠라보다 낮게 책정됐다.
미닫이문, V2L, NFC 폰 키 등 실용 기능을 갖춰 일본 소비자 취향을 겨냥했다.
보호가 강한 일본 경차 시장에 중국 업체가 저가·장거리 EV로 압박을 가하는 흐름이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