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서일본과 사가와, ‘수하물 당일 배송 서비스’ 시작… 신칸센+트럭으로 호텔까지
JR West and Sagawa launch same-day luggage delivery service, using Shinkansen and trucks to deliver to hotels

TL;DR AI
1분핵심 요약
JR서일본과 사가와익스프레스가 6월 24일부터 교토·오사카와 히로시마·하카타 구간에서 신칸센과 트럭을 결합한 당일 수하물 배송 실증 서비스를 시작한다.
‘Same-day Delivery WEST’는 역이나 호텔에서 맡긴 짐을 당일 목적지에서 받을 수 있게 해 여행 중 짐 부담을 줄여준다.
판매는 Klook, KKday 등 해외 OTA를 통해 진행되며, 철도 패스와 묶은 번들 상품도 함께 제공된다.
양사는 방문객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서일본 관광 수요를 넓히는 한편, 향후 수령 거점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