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미국 내 노조 결성 매장 폐쇄…노조는 '분노'
Apple is Closing a Unionized Store in the U.S. and the Union is 'Outraged'

TL;DR AI
1분핵심 요약
애플이 6월 미국 리테일 매장 3곳을 영구 폐쇄한다. 대상은 메릴랜드주의 Towson Town Center, 코네티컷주의 Trumbull, 캘리포니아주의 North County다.
Towson 매장은 애플의 미국 첫 노조 결성 매장으로, IAM CORE가 대표하고 단체협약이 적용돼 왔다.
애플은 몰 환경 악화를 폐쇄 이유로 들었으며, 코네티컷·캘리포니아 매장 직원들은 인근 매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Towson 직원은 계약에 따라 공석에 지원할 수 있지만, 노조는 반발하며 반노조 의혹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