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4톤 배터리 전기 덤프트럭, 최근 시연에서 성능 과시
384-ton battery-powered dump truck showcases its power in recent demonstration

TL;DR AI
1분핵심 요약
히타치 건설기계가 잠비아 칸산시 구리광산에서 퍼스트 퀀텀 미네랄스와의 타당성 시험을 거친 전기 덤프트럭을 시연했다.
이 트럭은 실제 채굴 환경에서 전차선 주행 중 충전을 병행하며 4,000km 이상 운행했고, 3만 톤이 넘는 광석을 운반했다.
이번 시험은 생산성을 유지하면서 대규모 광산의 배출을 줄일 수 있는 현실적인 경로를 보여준다.
히타치는 2027 회계연도 상용화를 목표로 하며, 광산 장비 전동화 흐름도 더욱 가속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