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지소, ‘트렁크룸’ 본격 전개…주거 공간의 협소화에 대응
Mitsubishi Estate to fully roll out "trunk rooms" to address shrinking living spaces

TL;DR AI
1분핵심 요약
삼菱地所가 도쿄 오타구에 실내형 셀프 스토리지 ‘키피트 이케가미·쿠가하라’를 열고, 수도권에서 트렁크룸 사업을 본격화했다.
시설은 지상 7층·203실 규모이며, 운영은 파르마가 맡는다.
주거 공간 축소와 보관 수요 확대를 배경으로, 대형 부동산사의 신규 수익원 진입이 이뤄졌다.
도심권에서 관련 개발과 이용 확대가 더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