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우리에게 강요되는 것만이 아니다. 이제 숲속 원숭이들까지도 과학의 이름 아래 시험 대상이 되고 있다
AI isn’t just being forced on us. Even forest monkeys are now a test audience in the name of science

TL;DR AI
1분핵심 요약
에모리대 연구진은 코스타리카 타보가 숲 보호구역에 AI 기반 터치스크린 장치 ‘카푸친AI’를 설치해 야생 카푸친원숭이를 연구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개체를 식별하고 과제를 풀면 바나나 보상을 제공해, 야생 상태에서 학습·기억·문제 해결 과정을 관찰할 수 있게 한다.
연구진은 원숭이를 포획하거나 이동시키지 않고 자연 서식지에서 인지 능력을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향후 업그레이드 버전에서는 개체 식별, 충동 조절, 인지적 유연성까지 시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