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시장 철수 보도 부인하며 침묵 깨
Nothing breaks its silence and denies market exit reports

TL;DR AI
1분핵심 요약
Nothing은 12개 시장에서 철수하거나 영업을 중단할 것이라는 보도를 부인했다.
공동창업자 아키스 에반젤리디스는 X에서 회사가 폐쇄가 아니라 지역 허브 중심으로 재편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부인은 Nothing이 주요 시장에서 물러나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지만, 내부 구조조정은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보도에는 인력 감축 가능성도 포함돼 있어, 스마트폰 브랜드 내부의 변화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