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실적' 크래프톤, PUBG·서브노티카 양축으로 '넥스트 IP' 찾는다
Krafton, after record performance, seeks its next IP with PUBG and Subnautica as two pillars

TL;DR AI
1분핵심 요약
크래프톤이 PUBG의 콘텐츠 플랫폼화와 서브노티카2 흥행에 힘입어 2분기와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회사는 8월 게임스컴에서 신작 5종을 공개하고, 게임을 넘어 피지컬 AI까지 연구 영역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또한 프랜차이즈 IP를 중심으로 한 5개년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보고 상반기와 3분기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도 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