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전투 시스템과 레이더를 갖춘 9,700톤급 전함, 취역 앞두고 출항
9,700-ton battleship with advanced combat systems and radar sets sail ahead of commissioning

TL;DR AI
1분핵심 요약
플라이트 III 구축함 테드 스티븐스(DDG 128)가 취역을 앞두고 HII 잉걸스 조선소를 떠나 노퍽으로 향했다.
이 함정은 알레이 버크급 플라이트 III의 두 번째 선박으로, AN/SPY-6(V)1 레이더와 이지스 베이스라인 10을 탑재했다.
이번 출항은 미 해군이 더 강력한 방공·미사일 방어 수상전투함 전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함명은 알래스카 출신 테드 스티븐스에서 따왔으며, 이후 미 해군에 정식 취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