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너무 많이 보면 뇌 용적 감소와 관련, 업무 중 오래 앉아 있는 것과는 뇌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
Watching too much TV is linked to a reduction in brain volume, with different effects on the brain than sitting all day at work

TL;DR AI
1분핵심 요약
USC 주도 연구팀은 ARIC 코호트 성인 1,712명을 분석해, 중년기의 잦은 TV 시청이 수십 년 뒤 더 작은 뇌 용적과 더 많은 백질 고강도 병변과 연관된다고 밝혔다.
반면 직장에서 오래 앉아 있는 것은 더 유리한 뇌 지표와 연결돼, 같은 ‘앉아 있기’라도 형태에 따라 뇌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이러한 연관성은 남성에서 더 강하게 나타났지만, 연구진은 인과관계가 아니라 상관관계라고 강조했다.
이번 결과는 스크린 타임, 좌식 행동, 치매 및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꿀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