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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돌이 PM이 만든 AI 세션에 대기자 200명이 몰린 이유

Why 200 People Joined the Waitlist for an AI Session Created by a Liberal-Arts PM

TL;DR AI

핵심 요약

1분
  1. 컬리 해외사업팀 PM 김동현이 비개발자를 대상으로 Claude Cowork 세션 12회를 운영했다.

  2. 세션에서는 AI를 업무에 바로 쓰는 방법과 컨텍스트 설계 중심의 실무 활용법을 전했다.

  3. 대기자만 200명 이상 몰릴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

  4. 비개발자도 쉽게 AI를 업무에 적용할 수 있게 하는 교육 수요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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