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삼성과 애플을 제치고 최초의 대형 폴더블 시장 출시
Huawei beats Samsung and Apple to market with the first wide foldable

TL;DR AI
1분핵심 요약
화웨이가 중국에서 Pura X Max를 공개하며, 넓은 화면 비율의 폴더블폰을 가장 먼저 상용화했다.
가격은 1만999위안부터 시작하며, 기린 9030 Pro 칩과 듀얼 고휘도 디스플레이, 5,300mAh 배터리를 갖췄다.
애플과 삼성의 유사한 넓은 스타일 폴더블은 2026년에나 나올 것으로 예상돼, 화웨이가 먼저 시장을 선점했다.
이번 출시로 화웨이는 새로운 폴더블 폼팩터에서 초기 우위를 확보했고, 경쟁사들에 압박을 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