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노조 결성 첫 매장 포함 미국 내 매장 3곳 폐쇄
Apple is closing three US stores, including the first to unionize
TL;DR AI
1분핵심 요약
애플은 올여름 미국 리테일 매장 3곳을 영구 폐쇄하며, 그중에는 메릴랜드주 타우슨의 첫 노조 매장도 포함된다.
애플은 코네티컷주 트럼불, 캘리포니아주 에스콘디도, 메릴랜드주 타우슨 매장 폐쇄의 이유로 세입자 이탈과 악화된 쇼핑몰 상황을 들었다.
트럼불과 에스콘디도 매장 직원들은 인근 애플 매장으로 이동할 수 있고, 타우슨 직원들은 노조 계약에 따라 다른 역할에 지원할 수 있다.
타우슨 직원 노조는 이번 조치가 반노조적일 수 있다고 보고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