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할라스먼트’가 이직을 부른다… “일하던 중이라도 정시에 퇴근해” 등 지나친 배려에 실망
‘White harassment’ drives workers to quit: disappointment over excessive consideration such as “Go home on time even if you’re in the middle of work”

TL;DR AI
1분핵심 요약
마이ナ비 조사에서 과도한 배려가 오히려 중도 입사자의 이직 의향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이트하라스먼트’를 경험한 사람의 71.4%가 1년 이내에 이직을 희망했다.
화이트하라스먼트 인지도는 56.9%였지만, 내용을 자세히 이해한 비율은 29.3%에 그쳤고 경험자는 13.6%였다.
선의의 과잉 배려가 성장 기회와 책임 있는 경험을 줄여 정착을 방해할 수 있다는 점이 시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