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더 이상 ‘플레이스테이션 독점’ 게임의 PC 출시를 원치 않는다
Sony no longer wants “PlayStation exclusive” games to get a PC launch

TL;DR AI
1분핵심 요약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작의 PC 출시 전략을 재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멀티플레이어와 라이브 서비스 게임은 계속 Steam에 나올 수 있지만, 대형 1인용 퍼스트파티 게임은 콘솔 전용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이는 PS5를 넘어 플레이스테이션 출시를 확대해 왔던 기존 기조를 되돌리는 움직임입니다.
사실이라면 콘솔 판매와 독점성을 더 중시하는 방향으로, PC 이용자의 접근성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