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유한킴벌리, 안동 산불 피해 복원 '맞손'
SKT and Yuhan-Kimberly Join to Restore Andong Wildfire Area with Tree Planting

TL;DR AI
1분핵심 요약
SKT와 유한킴벌리는 4일 안동 풍천면에서 산불 복원 나무심기를 진행했다.
임직원과 가족 약 100명이 희귀수종을 포함해 1500그루를 식재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체결한 ESG 협약의 일환으로 NGO 평화의숲과 함께했다.
양사는 2030년까지 1만 그루 식재와 AI 기반 복원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