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아르테미스 II 승무원, 오리온이 지구 궤도를 벗어나는 중 비행 중 화장실 문제 해결
NASA Artemis II crew fixes onboard toilet issue mid-flight as Orion leaves Earth orbit

TL;DR AI
2분핵심 요약
아르테미스 II의 오리온(정식 명칭 Integrity)은 빌지 고장 경고등과 시스템 복구 과정을 거쳐 비행 중 화장실 문제를 해결했다.
수리 후 승무원은 지구 궤도를 벗어나 달을 향해 이동했으며, 달 전이 추진(TLI) 연소는 약 6분간 지속되어 우주선을 지구 중력권에서 벗어나게 했다.
오리온은 발사 직후 네 개의 태양광 패널을 전개했고, 이후 약 24시간 동안 46,000마일까지 확장되는 고지구 궤도로 진입해 시스템 점검을 진행했다.
승무원은 NASA의 Deep Space Network로 심우주 통신으로 전환했고, 오리온은 접근 운용 중 도킹 목표였던 ICPS와 거리를 두기 위한 자동 이탈 추진을 수행했다.
임무는 4월 1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SLS 로켓으로 시작되었고, 계획된 10일간의 시험 비행이며 1972년 아폴로 17 이후 첫 유인 달 플라이바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