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내부 감시기구, 온라인 비판자들에 대한 조사 착수
ICE’s Internal Watchdog Is Now Investigating Online Critics

TL;DR AI
1분핵심 요약
ICE 내부 감찰 부서가 기관 비판이 담긴 소셜미디어 게시물과 요원 신상털기 의혹을 이유로 민간인을 조사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시러큐스의 한 투표소 직원에게 경고장을 보내고, 익명 온라인 게시자의 신원을 밝히기 위한 소환장도 발부한 사례가 포함됐다.
이런 조치는 보호받는 표현이 단속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키우고 있다.
비판자와 시민권 단체는 이번 대응이 표현의 자유와 ICE의 책임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