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에탄올로 구동하는 전력망용 세계 최초 엔진 출시
Brazil launches world-first engine built for ethanol-powered grid electricity
TL;DR AI
1분핵심 요약
브라질이 수아페 II 발전소에서 세계 최초로 거의 순수 에탄올을 연료로 쓰는 대형 발전용 엔진의 운영 시험을 시작했다.
수아페 에네르지아와 바르칠라는 구축을 마치고, 와르칠라 32M 엔진으로 사탕수수 에탄올을 이용한 전력 생산을 시험 중이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에탄올이 브라질 전력망에서 저장 가능하고 즉시 투입 가능한 저탄소 연료로 활용돼, 에너지 안보와 탈탄소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