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CXMT만 믿고 있었는데 이미 '풀가동' 상태였다…메모리 협상 헛물 켜나
Apple had been relying only on CXMT, but it was already operating at full capacity... Will the memory deal negotiations come to nothing?

TL;DR AI
1분핵심 요약
애플이 중국 CXMT를 새 메모리 공급처로 검토하고 있지만, 실제 협상력 확대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CXMT는 2024년 월 10만장 이상, 연 162만장 규모의 D램 웨이퍼를 출하하며 세계 4위권으로 성장했다.
다만 기존 공장이 이미 거의 풀가동 상태여서 애플이 추가 물량을 크게 확보하기는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애플의 공급처 다변화가 메모리 가격이나 경쟁사 압박으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