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7 수요 덕에 애플, 1분기 스마트폰 매출 사상 최대 달성
Report: iPhone 17 demand helped Apple hit record Q1 smartphone revenue

TL;DR AI
1분핵심 요약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애플은 2026년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매출의 48%를 차지해,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점유율을 기록했다.
애플은 아이폰 17과 아이폰 17 프로 맥스의 강한 수요에 힘입어 1분기 평균판매가격(ASP) 908달러라는 신기록도 세웠다.
삼성은 매출 점유율에서 크게 뒤졌고, 출하량 점유율에서는 애플과 삼성 모두 21%로 동률을 기록했다.
보고서는 메모리 부족이 업계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2026년 내내 출하량은 줄어들지만 가격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