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글로우 줌인] ②지배구조 지각변동…3각 구도 눈길
[EcoGlow Zoom-In] ② A shake-up in governance… the three-way rivalry draws attention
TL;DR AI
1분핵심 요약
에코글로우 최대주주 더편한이 차입금 상환을 위해 주식 120만주를 장외 매각해 지분율을 23.19%에서 11.72%로 낮췄다.
더편한은 여전히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크리스티아너티와의 의결권 공동행사로 우호지분도 확보했다.
동시에 송호길 대표 측 크리스밸류는 17회차 CB 관련 109만6491주에 대한 콜옵션을 보유해 지분 확대 여지를 갖고 있다.
연합 경영과 콜옵션 행사 여부에 따라 에코글로우의 경영권과 의결권 구도는 다시 바뀔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