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고대 난파선 위치를 찾는 회사, 침몰한 보물을 인양할 ‘진짜 해적’ 채용… 연봉 최대 50만 달러 — AI가 5억 년간의 스페인 식민지 기록 8,000만 페이지를 분석해 미발견 난파선과 잃어버린 화물을 찾아낸다
Firm that uses AI to locate ancient lost shipwrecks is hiring a literal pirate to salvage sunken treasure, paying up to $500,000 a year — AI mines 500 years of Spanish colonial records spanning 80 million pages to find undiscovered wrecks and lost cargo

TL;DR AI
1분핵심 요약
AE Studio가 AI로 5세기 분량의 기록 8,000만 페이지를 분석해 난파선 위치와 잃어버린 화물을 찾을 해양 구조 전문가 채용에 나섰다.
이번 공고는 선원·다이버·인양 경험을 모두 갖춘 고위험 인재를 찾는 이색적인 ‘보물 사냥’ 일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 측은 급여와 수익 배분을 포함해 연간 최대 50만 달러 수준의 보상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례는 AI가 역사 연구와 오프쇼어 인양 작업에 실제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