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I 창업자 가사하라 겐지, 보유 주식 18억엔 규모를 직원 1700명에게 무상 양도 “성과를 나누고 싶다”
MIXI founder Kenji Kasahara transfers shares worth about 1.8 billion yen to 1,700 employees for free, saying he wants to share the success

TL;DR AI
1분핵심 요약
MIXI 창업자이자 이사인 가사하라 겐지가 약 68만주, 약 18억엔 규모의 자사주를 9월에 약 1700명의 직원과 임원에게 무상 이전한다.
이번 주식은 창업자의 개인 보유분에서 무상으로 넘겨지는 것으로, 국내에서 창업자가 직원에게 직접 증여하는 사례 중 최대급이다.
회사는 직원들이 성장 성과를 더 가까이 느끼고 함께 나누도록 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대규모 직원 환원과 인센티브 설계의 드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